대전시-10개 기업·기관, '온통대전' 활성화 위한 동행 협약 체결
대전시-10개 기업·기관, '온통대전' 활성화 위한 동행 협약 체결
  • 최정섭 기자
  • 승인 2020.05.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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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부터) 최수만 대전테크노파크 원장, 김경철 대전도시철도공사 사장, 설동승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송귀성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윤상윤 농협중앙회 대전지역 본부장, 허태정 대전시장, 임영청(주)성경식품 사장,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사장, 강경호 한국특허정보원 원장, 윤효중 캠코씨에스 대표이사, 오광호 한전원자력연료 인사노무처 처장,

대전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등 10개 기업·기관과 지역화폐 '온통대전' 활성화를 위한 동행(同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대전시시설관리공단,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테크노파크, ㈜맥키스컴퍼니, ㈜성경식품, 캠코씨에스, 한국특허정보원, 한전원자력연료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각 협약기업·기관에 '온통대전'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 협약기업·기관은 직원과 법인 카드발급, 직원 포상금·생일축하수당 온통대전 지급, 홍보매체를 이용한 온통대전 홍보 등에 나서게 된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동참해주신 10개기업-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화폐가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잘 사는 대전으로 거듭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출시된 온통대전은 특별 캐시백 15% 혜택을 제공하고, 평시에는 10~5%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앱 가입자는 9만여명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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