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민회관 2019 하반기 기획 공연 ‘GMC 초이스’프로그램 공개
광명시민회관 2019 하반기 기획 공연 ‘GMC 초이스’프로그램 공개
  • 최정섭 기자
  • 승인 2019.07.1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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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 다채로운 공연 가득
▲ 광명시민회관 2019 하반기 기획 공연 ‘GMC 초이스’프로그램 공개
[원데일리] 광명문화재단은 2019년 광명시민회관 하반기 기획 공연 ‘GMC 초이스’를 지난 7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총 15개 작품, 22회 선보인다고 밝혔다.

‘GMC 초이스’는 광명시민회관에서 엄선한 작품을 선보인다는 의미로 우수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광명시민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상반기에 이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들로 구성된 ‘GMC 초이스’는 지난 7월 7일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안은미 컴퍼니의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를 시작으로 8월 17일 브러쉬씨어터의 매직 드로잉 가족극 ‘두들팝’, 8월 18일 이강 PLAY의 클래식이 있는 뮤지컬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여행’, 8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국악의 맛 렉처콘서트 ‘조선풍류’,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극단 골목길의 연극 ‘해방의 서울’이 무대에 오른다.

9월 21일에는 극단 하늘에의 가족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 9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 ? 국악의 맛 ‘청소년을 위한 국악여행’, 10월 22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공동기획 클래식 공연 ‘경기실내악축제 in 광명’, 10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 ? 국악의 맛 이봉근Ⅹ적벽의 ‘소리 위를 걷다’ 공연이 연이어 펼쳐진다.

11월 1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과 일본, 프랑스 합작품인 연극 ‘그 숲의 심연’, 11월 16일, 17일 지역 상주단체인 브러쉬씨어터의 신작인 ‘아무것도 없는 왕국’, 11월 19일 국립발레단의 영상으로 만나는 ‘호두까기 인형’, 11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 국악의 맛 국악 밴드 악단광칠의 ‘미치고 팔짝 콘서트’, 11월 30일 국립현대무용단의 2018년 화제작 ‘스윙’, 12월 6, 7일 이틀간,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공연으로 진행되는 정가악회의 ‘이름없는 유랑악단 : 빛을 찾아서’가 2019년 기획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하반기‘GMC 초이스’공연 티켓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회원가입 시 예매 수수료율 없이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2019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장바구니를, 5회 관람 시 티켓북을 증정한다. 관람 카드는 공연 당일 광명시민회관 1층 서비스플라자에서 수령 가능하다.

또한,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 열린광장 ‘후기게시판’에 공연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공연 및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예술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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